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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와 우즈베크 혁신개발부는 다른 현지 주택·도시 개발을 공동 추진하자는 데도 뜻을 모았다. LH는 이번 MOU가 한국 기업이 우즈베크 개발 사업에 진출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윤효경 LH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우즈베키스탄은 우리나라 신북방 정책상 가장 중요한 협력국으로, 이번 협약을 토대로 스마트시티 개발 등 양국 간 도시 및 주택개발에 관한 협력을 보다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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