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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일 연속 네자릿수를 기록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3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국내 감염 1,487명, 해외 유입 61명으로 모두 1,487명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오늘 0시 기준 총 2,864만여명이 백신 1차 접종을 받아 전체 인구 중 비중이 55.8%로 늘었고, 2차까지 마친 사람은 28.5%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