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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쿠콘을 이용하는 기업 및 기관에 안정적인 오픈API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이데이터 산업시대에 쿠콘의 금융 오픈API플랫폼을 금융기관 등에 적극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쿠콘은 엔터플의 오픈API 게이트웨이 솔루션을 통해 완성도 높은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카드사, 보험사를 비롯해 캐피탈, 저축은행에 금융 오픈API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마이데이터 사업자에게로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금융 오픈API 플랫폼 시장과 앞으로 열릴 마이데이터 산업의 발전으로 더 활발해질 오픈API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정부의 오픈API 활성화 정책에 따라 향후 정립될 시장표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쿠콘은 금융기관이나 기업에 필요한 정보를 API 형태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정보 제공 기업으로 국내 500여개, 해외 2000여개 기관의 정보를 조직화해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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