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대한항공은 1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본사빌딩에서 조양호 회장이 직접 조현아 前 부사장의 승무원 하기 사건과 관련한 입장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관련기사 ◀
☞ "사무장 내린다" 대한항공 조현아 `땅콩리턴` 교신록 보니..
☞ "조현아, 승무원 무릎 꿇리고 고성·반말" 목격담 나와
☞ 조현아 前 부사장 "진심으로 반성한다" 7일만의 직접 사과
☞ 조현아, 모든 직책 내려놓고 주주로 돌아간다
☞ '땅콩 리턴' 조현아 전 부사장, 12일 국토부 조사 출석
☞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내일 국토부 출석 예정"
☞ 조현아 '땅콩리턴 사건' 마카다미아, 비싼 몸값 자랑한 비결 '치매에 따봉'
☞ 국토부 "조현아 부사장 출두 강제 어렵다"(일문일답)
☞ 조현아 12일 오전 출두 요청…대한항공 "어렵다"(종합)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