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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떡메치기` `운세` 무료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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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2.01.16 13:49:41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대명리조트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각 사업장별로 민속놀이체험, 떡국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비발디파크는 20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및 할인이벤트를 연다. 우선 스키월드 리프트권을 3인 이상 구매 시 추가 1인에 대해 무료로 리프트권을 발급해준다. 용띠 고객이 리프트권을 구매할 경우 오션월드 무료 이용권을 1인1매 지급한다.

대명리조트 설악에선 21일 전통 민속놀이존을 운영한다. 선착순 예약 10팀을 접수 받아 가족대항 대형 윷놀이 대회를 개최한다. 윷놀이대회 중간에는 깜짝 이벤트로 팔씨름대회, 제기차기 대회도 연다.

경주에서는 21~22일 양일간 투숙객들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로비에서 신년 무료 운세를 봐준다. 대명리조트 제주는 22일 저녁 7시30분에 설날맞이 떡 만둣국 만들기를 진행하는가 하면 양평은 임진년 가훈써주기를 연다.

이밖에 대명리조트 단양, 쏠비치 호텔&리조트 사업장에서는 굴렁쇠, 제기차기, 윷놀이,투호 등 민속놀이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명리조트 홈페이지www.daemyungresort.com)와 전화(1588-48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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