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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은 김장 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하고, 아이들은 가족과의 협업 속에서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다. 체험 후에는 명월관 조리장이 마련한 뷔페식사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성인 16만원, 어린이 14만원으로, 워커힐 유료 멤버십 회원 또는 네이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워커힐 관계자는 “워커힐은 업계 최초로 1989년 김치연구소 설립 이후, 한국 대표 ‘호텔 김치 명가’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워커힐이 쌓아온 노하우와 한국을 대표하는김치를 아이들이 직접 배우고 체험할 뜻깊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한편, 워커힐은 김장문화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워커힐 수펙스 김치’ 노하우를 배우고 김장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김장 담그는 날 행사를 2014년 처음 선보인 이후 지난해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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