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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 수는 총 648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66명보다는 18명 적은 숫자다. 지역벌로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에서 각각 529명, 11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300명, 경기 207명, 부산 25명, 인천 22명, 대전 19명, 경남 17명, 경북 13명, 충남 8명, 강원 7명, 광주·전남·제주 각 6명, 대구 5명, 전북 4명, 충북 2명, 울산 1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7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확진자가 95명 늘었으며 최종 743명으로 마감됐다.
한편 정부는 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적용 여부를 오는 7일 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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