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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닛산 흰색 패스파인더가 사건 현장에 접근한 뒤 무장 괴한 3명이 차에서 내려 모여있던 사람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을 난사한 뒤 도주했다고 밝혔다. 경찰 도착 당시 2명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 또한 20명 넘는 부상자가 발생,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부상자 가운데 최소 1명은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알프레도 라미레즈는 자신의 트위터에 “계획적이고 잔인한 총기 범죄”라며 “군중을 향해 총격을 가한 이들은 냉혈 살인마들이고, 우리는 반드시 정의를 실현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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