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전무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주혁) 형이랑 그렇게 같이 보내면서도, 둘이 찍은 사진 한 장 없어서 서로 낯 간지러워 하면서 ‘우리도 둘이 사진 하나 찍자’고 행사 날 웃으면서 찍은 이 사진이 둘이 찍은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비 넥타이와 수트를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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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김동식 대표이사도 이날 고인과 김종도 나무엑터스 대표, 박 전무가 나란히 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전하며 “주혁이와 첫 만남으로부터 19년, 같이 일한 지 16년 동안 쌓은 행복한 추억을 평생 가슴 깊은 곳에 남겨두겠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졌다. 고인은 화장 절차를 거친 뒤 충남 서산에 있는 가족 납골묘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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