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2일 올해 최고가를 넘어서며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22(44.50) 오른 2만400.78에 거래를 마쳤다. 마감 기준 올해 최고치다.
엔화 약세가 이어지며 수출주 전반에 힘을 보탰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3시38분 기준 달러당 112.90~112.91엔으로 전날보다 0.40%(0.45엔) 상승(엔화 가치 하락)했다.
토픽스지수는 1673.62로 0.07%(1.1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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