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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에는 29CM와 로프트가 큐레이션한 한국과 일본의 문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40여 곳이 참여한다. 1층에서는 호보니치와 애쉬포드, 고쿠요 등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일본 문구 브랜드 29곳을 선보인다. 2층에서는 모스, 소소문구, 원모어백, 오이뮤 등 국내 문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10여 곳이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원하는 종이와 장식 오브제를 활용해 책갈피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과 메시지 미디어월 등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한다. 로프트 팝업존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노트 각인 서비스와 사은품 증정 행사도 마련했다.
입장권은 29CM의 ‘29 리미티드 오더’를 통해 2900원에 한정 수량 판매한다.
29CM 관계자는 “문구는 기록을 위한 도구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일상을 보여주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일본 문구 브랜드와 개성 있는 국내 브랜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