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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뷰티플(BUTIPL), 앰배서더로 가수 박서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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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3.04.17 10:00:5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하이엔드 비건 클린 뷰티의 기준을 제시하는 뷰티 브랜드 뷰티플(BUTIPL)은 가수 박서진을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뷰티플(BUTIPL))
뷰티플(BUTIPL)은 미세먼지, 자외선, 건조한 날씨 등의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 산화를 막아 피부 미백과 노화 방지를 위한 항산화 관리 브랜드다. 전 제품이 동물 유래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 제품을 선보이며, EWG 그린 등급 원료를 사용하고 피부저자극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뷰티플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리필 용기를 사용, 용기가 모두 분리되어 분리수거가 용이하도록 했다. 또한 포장지는 FSC인증을 받은 종이만을 사용하여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일상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뷰티플(BUTIPL) 관계자는 “박서진씨의 탄탄한 노래 실력은 물론이고 순수하고 감성적인 박서진의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뷰티플은 ‘장구의 신’으로 독보적인 재능과 매력을 가진 박서진과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앰배서더로 발탁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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