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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박정희 시대 때 포스코를 만든 것이 대한민국이 농업에서 공업사회로 전환된 상징적인 계기가 됐으며 80년대 초 수원 삼성 반도체를 세워 IT 산업의 쌀인 반도체를 통해 지식정보사회의 꽃을 피웠다”며 “세 번째로 송도에 셀트리온과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들어옴으로써 BT산업의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만들었다. 이제 미국을 능가하는 세계 최대의 바이오시밀러 생산 직접단지가 이곳에 만들어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이제 새로운 BT산업 글로벌 토대를 문재인 시대 때 만들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이것이 이곳 송도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동아제약, 아지노모도 등 이런 바이오시밀러 생산업체와 결합해 전 인류를 구원하는 백신 생산기지로 이곳이 발전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한미정상회담에 수많은 성과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우리 기업이 백신 위탁 생산을 계약한 것”이라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모더나 백신을 위탁생산하기로 한데에 국민의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번 한미정상회담 통해 대한민국은 글로벌 백신생산허브로 도약할수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 사태를 종식시키고 팬데믹 대응 할 수 있는 글로벌 게임체인저로 부상할 것이며 이를 위해 우리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 백신 접종이 중요하다”며 “정부가 확진자 밀접 접촉시 자가격리 면제, 요양병원 면회 허용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지만 더 나아가 투명인간(5인 이상 인원제한 해제), 신데렐라(밤 10시 영업제한 해제) 부루마블(여행제약 해제)등 그동안 고생한 자영업자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