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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사고차량에 10만원 정비상품권 지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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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익 기자I 2018.02.12 09:58:33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한국닛산은 사고가 잦은 설 연휴와 해빙기를 맞아 1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안전하게 겨울나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닛산·인피니티는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의 닛산 서비스 센터와 인피니티 서비스 센터를 찾는 사고차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권 정비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사고차를 입고한 모든 고객들에게 차량 연식과 모델에 상관 없이 사고차량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차 수리 입고 시 최대 3만원의 택시비까지 지원한다.

과거 사고로 차량이 손상됐으나 수리를 미뤄왔던 고객들도 이번 캠페인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서비스센터 위치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닛산 고객지원센터 또는 인피니티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올 겨울 유난히 매서운 추위와 폭설로 인해 다양한 차량 사고가 많았다”며 “닛산과 인피니티 차량 오너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국닛산은 사고가 잦은 설 연휴와 해빙기를 맞아 1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안전하게 겨울나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한국닛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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