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인피니티는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의 닛산 서비스 센터와 인피니티 서비스 센터를 찾는 사고차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권 정비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사고차를 입고한 모든 고객들에게 차량 연식과 모델에 상관 없이 사고차량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차 수리 입고 시 최대 3만원의 택시비까지 지원한다.
과거 사고로 차량이 손상됐으나 수리를 미뤄왔던 고객들도 이번 캠페인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서비스센터 위치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닛산 고객지원센터 또는 인피니티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올 겨울 유난히 매서운 추위와 폭설로 인해 다양한 차량 사고가 많았다”며 “닛산과 인피니티 차량 오너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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