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11일 반락 출발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0.10%(19.8) 내린 2만803.71에 거래를 시작했다. 앞선 상승 흐름 여파로 차익 실현 매도세가 나타났다는 게 일본경제신문(닛케이)의 분석이다. 도쿄 증시는 전날까지 6거래일 연속 상승했었다.
엔화도 이틀째 강세 흐름이다. 엔화 강세는 일본 수출주 수익성에 악재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22분 기준 달러당 112.26~112.27엔으로 전날보다 0.25%(0.29엔) 하락(엔화가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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