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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는 천연당이 많아 과일처럼 생으로도 먹을 수 있고 일반 찰옥수수에 비해 당도가 2~3배 이상 높아 ‘초당’이란 이름이 붙은 품종이다.
특히 초당옥수수 중에서도 가장 높은 당도와 아삭함을 자랑하는 백초당옥수수는 고급스러운 단맛으로 입소문을 더욱 타고 있다.
백초당옥수수는 일반초당옥수수에 비해 풋내가 적으며, 고급스러운 단맛을 전한다. 한 입 깨물면 꿀맛나는 과일맛옥수수로 과일보다 달콤한 것이 특징이다. 설탕같이 하얀 알맹이 속 풍부한 과즙으로 인해 감미료를 넣지 않아도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백초당옥수수의 인기는 뛰어난 맛뿐 아니라 간편한 조리방법에도 있다. 백초당옥수수는 수분이 많고 달아서 생으로 먹으면 과일처럼 아삭한 맛으로 즐길 수 있고 찜기에 15분 또는 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면 달콤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쫀득한 찰옥수수 맛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백초당옥수수는 과육이 단단하지 않고 수분이 많아 물에 담궈 삶을 시 수분이 빠져나가 쪼글거리고 단맛이 떨어질 수 있으니 물에 담궈 삶는 방식의 조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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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인기를 반증하듯 프리미엄 신선식품 전문몰 ‘식탁이있는삶’이 매년 직접 재배하는 시즌별 백초당옥수수는 매주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식탁이있는삶은 Non-GMO로 유전자 변형 농산물이 아닌 국립종자원에 정식 등록된 종자를 통해 올해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의 백초당옥수수도 직접 재배해 선보이고 있다.
김효준 식탁이있는삶 농산MD는 “종자의 선정 및 재배, 출하까지 전 과정을 국내최고의 옥수수전문가들과 관리하고 있고 지금도 고품질의 신품종종자를 매년 시험재배하고 있다”며 “고급스런 단맛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며 현재 국내 대형 마트, 유명 백화점의 프리미엄 식품관에서 고객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