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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성남아트센터의 간판 브랜드 시리즈 ‘연극 만원’의 네 번째 작품으로 ‘작업의 정석’이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공연된다. ‘연극 만원’은 전석 1만원이라는 파격가로 대학로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인기 연극들을 선보이고 있다.
‘작업의 정석’은 230만 관객을 동원한 송일국·손예진 주연의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영화에서 보여준 작업의 기술뿐 아니라 트랜드에 맞춰 추가된 상황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실전연애 코미디 연극이다. 두 남녀의 밀당 승부를 통해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남녀의 심리를 보여준다. 배우 김사홍, 안연선, 안승찬, 도우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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