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227마력의 벤츠 'F015 럭셔리인모션', 스스로 달린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민정 기자I 2015.01.07 10:16:23
벤츠 ‘F015 럭셔리인모션’ [사진=벤츠 공식홈페이지]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2015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자율주행 콘셉트카 ’F015 럭셔리인모션‘(Luxury in Motion)’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차는 운전자가 직접 운전대를 조작하지 않아도 네트워크와 센서 등을 통해 취합한 정보를 분석, 스스로 주행한다.

F015 럭셔리 인 모션 콘셉트카는 총 길이 5219mm에 달하는 모노리딕 즉, 일체형 바디를 가졌다. 알루미늄과 고강도 철제, 탄소섬유로 둘러싸여 있으며 창문과 차체가 이어지는 부분의 경계 구분이 모호하다. 너비와 높이는 각각 2016mm, 1524mm다.

동력은 후방에 장착된 두 개의 전기모터와 수소 연료 탱크에서 얻는다. 최고출력은 272마력, 제로백(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6.7초에 도달하며 안전최고속도는 201km/h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벤츠, F015 럭셔리인모션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포토]벤츠 'F015 럭셔리인모션', 넓고 스마트한 실내
☞[포토]벤츠 'F015 럭셔리인모션', 터치 스크린으로 차량 제어
☞'스스로 움직이는 車' 벤츠, 야심작 'F015 콘셉트카' 공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