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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정보]제주 호텔식 오피스텔 `디아일랜드 마리나`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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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총괄부 기자I 2013.07.22 12:41:00
[온라인총괄부] 한국자산신탁은 ‘오션 마리나시티’ 등 개발호재가 끊이지 않는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일대에 호텔식 오피스텔 ‘디아일랜드 마리나’를 일반분양, 마지막 일부 세대에 대한 선착순 특별 분양에 나섰다.

제주도 수익형부동산은 서울(5.50%)의 두 배에 달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임대수익률(10.5%)을 기록하고 있으며, 아파트 가격도 매년 오름세를 타더니 지난해 3.3㎡당 1000만원을 돌파하는 등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성산일출봉이 직접 조망 가능한 디아일랜드 마리나 인근에는 섭지코지, 우도, 신양해수욕장, 만장굴 등을 비롯해 아시아 최대 아쿠아리움인 ‘아쿠아플라넷 제주’가 인접해 있고, 제주 올레 2길도 단지 바로 앞을 가로지른다.

오션 마리나시티는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항 일원 138만m²의 부지에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7000억 원을 투입한 사업이다.

해양복합 마리나 항만지구에는 마리나 계류시설, 클럽하우스, 비치호텔 및 고급콘도, 해양박물관, 컨벤션센터, 레저테마파크, 해양공원, 조각공원 등이 들어서고, 해양도심지구에는 공동 및 단독주택, 전용상가, 특산물 전문상가, 고급 씨푸드 레스토랑, 문화교육시설 등이 조성돼 급증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해양관광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8층 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4.02~29.96㎡ 140실, 4개 타입, 31.21~37.96㎡ 29실 5개 타입, 53.52~59.77㎡ 43실 4개 타입, 64.08㎡ 1실 1개 타입, 70.78㎡ 1실 1개 타입, 92.82㎡ 1실 1개 타입 등 총 215실로 구성됐다.

단지 내에는 수영장과 카페테리아, 비즈니스센터, 연회장 및 뷔페, 야외 바베큐식당, 노천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서며, 객실 인테리어는 호텔급 풀옵션이 제공된다.

운영은 호텔 운영 전문업체인 디아일랜드 AMC가 맡아서 진행하고, 올해 말 준공을 앞둔 서귀포시 ‘디아일랜드 블루’와 함께 운영한다. 총 358실의 대형 호텔급 규모로 운영되므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보장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3호선 대치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577-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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