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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재활원서 '나눔의 하루' 자원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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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철 기자I 2012.12.03 11:47:30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한국닛산은 지난 1일 서울 강동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주몽재활원에서 사회공헌프로그램 `나눔의 하루`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닛산 임직원과 가족 등 120여명은 지난해 4월과 올해 3월에 이어 세 번째로 주몽재활원을 방문해 영화관람과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하기, 크리스마스 카드 교환하기, 목도리 서로 매주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더불어 주몽재활원을 위해 마련한 장학금을 전달하고, 아이들을 격려했다. 주몽재활원은 한국닛산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하며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는 “주몽재활원을 방문할 때마다 밝고 명랑한 아이들로 인해 에너지를 가득 받는다”면서 “앞으로도 사회 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할동을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닛산은 2004년 법인 설립 이후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 ‘산학 협동 장학금’, ‘유니세프 성금 기부 사진전’, ‘그린 기프트,’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나눔의 하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왔다.

한국닛산은 지난 1일, 서울 강동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주몽재활원에서 한국닛산 임직원과 가족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공헌프로그램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나눔의 하루’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닛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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