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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샴페인 ‘돔페리뇽 2015(750ml)’는 32만 9000원, ‘찰스하이직 브륏 리저브(750ml)’는 7만 99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샤또 파비 2019(750ml)’, ‘마세토 2017(750ml)’, ‘뵈브 클리코(750ml)’, ‘조셉 펠프스 나파밸리 까베르네 소비뇽(750ml)’ 등의 와인 스테디셀러를 일자별로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하이엔드 위스키로는 ‘더 라스트드롭 드류 메이빌 시그니처 블렌드(750ml)’, ‘맥캘란 레드컬렉션 50년(700ml)’, ‘하이랜드 파크 30년(700ml)’ 등 희귀한 라인업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히비키 하모니(700ml)’, ‘야마자키 12년(700ml)’ 등의 일본 위스키를 비롯해 ‘글렌터렛 12년(700ml)’ ‘러셀 리저브 싱글 릭 하우스(750ml)’ 등 싱글몰트·버번 위스키와 한정 상품들을 내놓는다. 더불어 치즈·스낵·초콜릿 등 안주류도 1+1 및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했다. 유명 스코틀랜드 위스키 ‘벤로막’을 숙성 연도별로 비교하는 테이스팅을 비롯해 ‘라프로익·보모어’ 테이스팅 클래스, 600년 역사를 지닌 중국 명주 ‘우량예’ 시음회 등을 준비했다.
최상위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정 위스키 래플 이벤트도 열린다.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해당 프리미엄 래플은, 반기 기준 500만원 이상의 구매 이력을 보유한 보틀벙커의 다이아몬드·플래티넘 등급 회원에게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연산 일본 위스키 3종을 극소량 한정으로 선보이며, 참여를 원하는 대상 회원은 앱 내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 2025.07.01~2025.12.31 기간 와인·양주 합산 구매 금액으로 26년 상반기 멤버십 등급 산정
박혜진 보틀벙커 팀장은 “‘블랙벙커데이’는 보틀벙커를 상징하는 연중 가장 큰 주류 축제로, 프리미엄 위스키부터 데일리 와인까지 폭 넓은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주류 구매를 넘어 테이스팅 클래스, 래플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보틀벙커만의 차별화된 주류 문화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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