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반도체 기업 인텔(INTC) 은 과열 우려가 불거지며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오후12시28분 현재 인텔 주가는 전일대비 1.67% 하락한 3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들어 인텔 주가는 약 80% 급등하며 단기간에 과열 구간에 진입했다.
특히 상대강도지수(RSI)가 80을 기록하면서 기술적 부담이 커진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RSI 70 이상은 일반적으로 과매수 신호로 해석돼 조정 가능성이 높다.
최근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와 데이터센터·AI 반도체 수요 확대가 주가를 끌어올렸지만 단기 차익실현 욕구가 강해지며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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