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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달 부산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 276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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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희 기자I 2025.02.04 08:38:44

부산도시철도 1호선 좌천역, 범일역 등 도보 이용 가능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대우건설(047040)은 이달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330-226번지 일원에서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블랑 써밋 74는 대우건설의 고급 주거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이 적용된 초고층 단지로 아파트 3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은 작년 지하 5층~지상 최고 69층 규모의 3개동 아파트 998가구를 분양했고 이달 전용면적 84~118㎡ 오피스텔 1개동 276실을 공급한다.

블랑 써밋 74 석경 투시도(사진=대우건설)
해당 오피스텔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좌천역과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1호선 좌천역을 이용하면 KTX부산역까지 세 정거장 거리로 약 5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성남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고 반경 1km 내 배정고, 데레사여자고등학교 등도 있다.

대우건설은 이번 오피스텔은 전실 최대 2600밀리미터(mm)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고 밝혔다. 실당 1.7대의 주차공간도 마련돼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블랑 써밋 74의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은 아파트에서 이미 검증된 바 있다”며 “북항 개발과 함께 부산의 미래가치를 선도할 상징적인 공간인 만큼 이번 오피스텔 분양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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