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현대중공업(329180)이 지난 2일 아프리카 소재 선사로부터 3917억원 규모의 VLGC선 3척을 수주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오는 2025년 1월 27일까지다.
한편,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의 4.7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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