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C+ 사업은 중소 중견기업 부설연구소에 대한 연구개발(R&D) 역량향상 지원을 통해 기업성장 및 산업혁신의 핵심주체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업부설 연구소의 역량향상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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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소자는 전기를 통해 냉 온 온도차를 발생하는 반도체 소자로 크기가 작고 소음과 진동이 없어 현재 성장하고 있는 소형 프리미엄 가전시장의 컴프레셔의 대체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달 초 완공되는 수원 고색동 나인테크 3공장에 열전소자 관련 연구시설 및 시제품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나인테크 관계자는 “시장의 기술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국산화 및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번 과제를 통해 연구개발을 수행해 열전소자의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국내 열전소자 부품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