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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는 패션과 음악을 결합시킨 디지털 런웨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올 가을겨울 시즌 주요 룩을 공감각적으로 즐기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구호는 “크로마키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구호의 현대적인 컬렉션과 바로크 시대의 고전적인 음악을 접목시키면서 현재와 옛것, 동양과 서양, 모던함과 클래식함의 조화를 보여주려 했다”고 설명했다.
임수현 구호 디자인 디렉터는 “비대면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맞춰 고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패션쇼와 콘서트를 결합한 디지털 런웨이 영상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구호의 아이덴티티를 차별화된 방식으로 전달하면서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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