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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분량의 이번 영상에서는 SW 업데이트를 통해 지난 2017년 출시한 LG G6에 인공지능(AI) 카메라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는 내용을 소개한다.
AI 카메라는 사물을 비추면 스마트폰이 스스로 촬영 대상(피사체)을 인식해 그에 맞는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주는 기능이다. 지난해 출시한 LG G7 씽큐, V35 씽큐 등부터 적용해온 기능이다.
가수 이적이 내레이션을 맡아 일상에서 항상 새로운 기분으로 스마트폰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사후지원을 꾸준하게 하겠다는 내용을 설명한다.
LG전자는 이 광고를 통해 2년 전 제품이라도 꾸준한 사후지원을 통해 더 오래 쓰고 항상 새로운 재미를 준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2일 SW 업데이트를 통해 LG G6의 통화품질 향상, 최신 구글 보안 업데이트 등 고객들의 요구 사항들을 반영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또 지난해 4월 문을 연 ‘SW업그레이드센터’를 통해 운영체계(OS), 보안패치, 스마트폰 기능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비롯한 사후지원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SW 업데이트로 한 번 구매하면 믿고 오래 쓸 수 있는 LG 스마트폰으로 인정받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