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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LG전자(066570)가 인공지능(AI)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올레드) TV 출시를 기념해 4월 한 달 동안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3일부터 이달 말까지 LG 시그니처 OLED T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캐시백 100만원과 190만원 상당의 홈뷰티기기 ‘LG 프라엘(Pra.L)’ 4종 세트를 증정한다.
LG 시그니처 OLED TV는 화면 외의 요소를 배제해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한 초(超)프리미엄 TV로 가격은 캐시백을 포함해 각각 77형 2300만원, 65형 1000만원이다.
또 LG전자는 OLED TV 65형과 55형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캐시백을 최대 40만원까지 돌려준다. 65형 OLED TV 구매 고객이 LG 프라엘 4종 세트나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A9을 함께 사면 각 10만원의 혜택을 추가로 준다. 55형 OLED TV와 LG 코드제로 A9을 함께 사는 고객은 10만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LG OLED TV는 백라이트 없이 각 화소가 스스로 빛을 내 완벽한 블랙을 표현할 수 있다. 특히 2018년형 OLED TV는 AI 화질엔진 ‘알파9’을 적용해 잡티 없이 부드러운 화질을 보여준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담당은 “더 많은 고객이, 차원이 다른 화질에 인공지능으로 더욱 똑똑해진 LG 올레드 TV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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