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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정부의 ‘6·19 부동산 대책’ 시행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용산구 ‘용산 센트럴파크 헤링턴 스퀘어’ 견본주택이 입장을 기다리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효성이 용산국제빌딩4구역에서 분양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3층 6개동, 전용 40~237㎡ 총 1,140가구(임대 194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6·19 대책에 따라 분양권 전매는 전면 금지됐으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등 대출규제에선 제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