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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조금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며 “데뷔 후 지금까지 힘든 시기가 많았지만 그 시간을 함께 견뎌낸 멤버들과 늘 변함없이 응원해 준 팬 ‘팅커벨’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며 현실적인 문제와 많이 부딪혔고, 긴 고민 끝에 팀을 탈퇴하기로 결정했다”며 “지금까지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지만 그 응원에 온전히 보답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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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멀리서 멤버들과 팅커벨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새로운 시작을 하는 저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동원은 2018년 크나큰에 합류한 뒤 약 7년 동안 멤버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