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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 ‘짐빔 하이볼’은 레몬과 자몽 2종으로, 하이볼 대표 위스키 짐빔을 완벽한 비율로 담아낸 것이 핵심이다. 최근 2030세대 사이에 하이볼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매장에서 마실 때와 같은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두 제품은 모두 짐빔 고유의 바닐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상큼하면서도 달달한 레몬과 자몽의 맛이 조화를 이뤄 모든 음식과 잘 어울린다. 짐빔 하이볼은 용량 350㎖로 출시됐으며, 알코올 도수는 5%다. 제품은 편의점과 대형마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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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빔산토리코리아 대표는 “짐빔은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은 하이볼의 노하우를 보유한 대표적인 위스키 브랜드”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하이볼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캔 형태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볼 본연의 맛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제품과 어울리는 광고 모델을 발탁한 만큼 이번 신제품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