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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럼에도 검찰이 아직 국민의 신뢰를 온전히 얻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25년간 검찰에 몸담고 있는 저부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상황일수록 기본과 초심으로 돌아가 정성과 전력을 다하는 것만이 국민의 신뢰를 얻는 길이라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자는 자신의 각오로 △국민의 기본권 보호 최선 △정의롭고 공정한 법집행 △겸손과 경청의 문화 형성 △실력과 청렴을 바탕으로 책무 수행 등을 제시했다.
특히 이 후보자는 ‘정의롭고 공정한 법집행’에 대해서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은 국민 신뢰의 뿌리이자 밑바탕임을 명심하겠다”며 “수사?재판?형집행 등 검찰의 모든 업무가 오로지 법과 원칙, 증거와 법리만을 기준으로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자는 또 “실력 없는 청렴은 공허하며, 청렴 없는 실력은 불신만 낳을 뿐이라는 점을 마음에 새기겠다”며 “열정과 의지를 가진 구성원이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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