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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분야, 자연어 분야, 수치해석 분야 총 3개 분야에서 총 20팀을 선발하는 이번 대회에는 402팀(878명)이 참가하였다.
써로마인드의 개발팀(팀장 이충연 연구원)은 수치해석 분야에서 ‘기계시설물 센서 데이터 기반 이상징후 탐지 모델’로 장관상을 수상하고 사업화 지원금 최대 3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써로마인드는 오랜 개발경험을 집약시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개발·운영 플랫폼인 ‘SURROMIND AI Studio’를 사용해 시각, 청각, 신호처리 분석을 위한 인공지능 모델을 빨리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써로마인드 관계자는 “SURROMIND AI Studio를 활용하여 보다 다양한 인공지능 개발 사례를 만들어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 정책 중 인공지능 인재양성, 대중화와 산업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헀다.
장하영 써로마인드 대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은 SURROMIND AI Studio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이룩해 낸 성과”라며 “이를 시작으로 인공지능의 대중화와 산업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