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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건설이 MOU를 체결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 조경사업팀 ‘에버스케이프’는 최근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과 뛰어난 시공력, 자체 묘목장까지 갖춰 우수한 자재를 원활하게 수급할 수 있는 역량 등 완벽한 벨류 체인을 갖추고 있는 업체다. 광교 호반베르디움, 신촌 그랑자이 등 지역 대표 아파트 단지의 조경을 맡아 높은 평가를 얻은 바 있다. 1960년대 용인지역을 개발하고 나무를 심어 에버랜드의 전신인 자연농원(현 에버랜드)을 만든 장본인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미 녹세권 아파트로 유명한 일성건설의 트루엘이 삼성물산 에버스케이프와의 업무협약으로 강점을 강화했다. 미세먼지 등 환경 이슈로 인해 녹세권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가운데, 향후 수도권을 비롯해 일성건설의 전국 단위 사업 수주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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