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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LG전자(066570)는 6일 LG전자가 후원하는 여자 프로골퍼인 박성현·이보미·전인지 선수에게 홈 뷰티 기기인 ‘LG 프라엘(Pra.L)’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골프선수는 대회나 야외훈련이 많아 자외선에 쉽게 노출되지만 일정이 바빠 정기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긴 어렵다.
그렇지만 LG 프라엘은 가정이나 숙소에서 간편하게 쓸 수 있어 선수들 피부관리에 안성맞춤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 프라엘은 LED 마스크인 ‘더마 LED 마스크’, 탄력 관리를 도와주는 ‘토탈 리프트업 케어’, 화장품 흡수를 촉진시켜주는 ‘갈바닉 이온 부스터’, 클렌징 단계에서 쓰는 ‘듀얼 모션 클렌저’ 등 네 가지로 구성돼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담당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활짝 웃는 일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원하며 ‘LG 프라엘’을 증정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