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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8천만원짜리 차 타볼까?"..람보르기니 VVIP 시승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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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1.07.20 14: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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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서 '가야르도 LP570-4 슈퍼레제라' 시승회 및 요트파티 개최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4억8500만원짜리 자동차를 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참존 오토모티브 그룹이 부산지역 VVIP 고객들을 위한 특별 시승회를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참존 오토모티브 그룹은 슈퍼카 람보르기니의 한국 공식 수입판매원인 '참존임포트'와 벤틀리 독점 판매원인 '참존 오토모티브', 아우디 공식딜러인 '참존모터스' 등 3개사를 보유하고 있다.

부산지역 VVIP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될 이번 시승회에 초대된 사람은 람보르기니쪽에서 10명, 벤틀리 쪽에서 10명 등 총 20명. 30대 후반에서 40대가 주를 이룬다.

20명의 관심 고객들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라인업의 최고급 모델인 '가야르도 LP 570-4 슈퍼레제라'의 강력한 성능과 거침없는 가속력, 완벽에 가까운 주행안정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가야르도 LP 570-4 슈퍼레제라'의 가격은 4억8500만원.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70-4 슈퍼레제라는 가장 가볍고 강력한 최고급 모델이다. V10 5.2리터 엔진을 얹어 570마력을 내는 슈퍼레제라는 3.4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10.2초 만에 200km/h에 도달한다.

▲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70-4 슈퍼레제라


람보르기니는 지난달 트랙데이를 개최한 바 있으며, 지난 14일에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 550-2 트리콜로레의 출시를 맞아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파티를 열기도 했다.

람보르기니서울의 신중균 이사는 "부산경남 지역의 VVIP고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부산에서 시승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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