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삼성증권(016360)이 기업 자금담당자를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삼성증권은 19일과 20일 그리고 30일 등 3일간 일반 법인의 최고재무담당임원(CFO)을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19일 설명회는 태평로 삼성본관 2층에 위치한 영업부에서 `하반기 환율전망 및 자금운용 전략` 을 주제로 오후 5시부터 열린다. 김영익 한국창의투자자문 대표와 정미영 삼성선물 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삼성증권 명동지점은 20일 오후 5시에 명동 로얄호텔에서 `2011년 환율 및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투자포럼을 개최한다. 1부에서는 정미영 삼성선물 팀장이, 2부에서는 서재형 한국창의투자자문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30일에는 대구지역 일반법인을 대상으로 삼성증권 대구사옥 14층에서 오후 4시30분부터 설명회가 개최된다. 박건영 브레인투자자문 대표가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설명회는 법인의 자금담당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각 지점에 사전에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 관련기사 ◀
☞`강북부자들은 요즘 어디에 투자할까?`
☞심층!업종분석 "증권주"[TV]
☞거래대금 늘면 증권주 오른다?..`그랬었지`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