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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본부장은 ‘미 측에서는 비자 문제와 관련해서 어떤 발언이 있었냐’는 질의에 “진행 중인 상황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드릴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다”면서 “미국 측도 이 문제의 심각성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국이 아직도 일본이 합의한 협정을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식으로 ‘일본 모델’을 한국에게 고집했냐는 질의에는 “저희는 이번에 일본과 한국은 다르다는 부분을 최대한 설명하고 왔다”면서 “여러 가지 객관적인 자료와 그런 분석을 통해 저희가 제시를 하고, 최대한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자동차 관세만 따로 논의를 했냐’는 질의에는 “그 부분도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최대한 빨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 본부장은 “국익에 직결되는 이슈다 보니 구체적인 협상 진행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면서 “국익을 최우선에 두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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