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성명(오른쪽) 강남구청장이 29일 강남구 코로나19 전담병원인 ‘강남베드로병원’을 방문하고 있다.
조성명 구청장은 강남베드로병원과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을 연이어 방문하고 코로나19 대응에 수고한 병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재유행 중인 현 상황에 대해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조 구청장은 “지난 2년간의 강남구 코로나19 대응에 큰 힘이 되어준 두 병원과 함께 수준 높은 방역을 이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강남구는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강남구)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