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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오후 5시부터 실시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사전투표 때 많은 혼란을 느끼셨을 것”이라면서 “당에서 철저하게 감시하고 있으니 걱정 말고 투표장에 마지막까지 가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호남에서의 득표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이 대표는 “광주 평균연령이 41세로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라며 “광주 20대들 사이에선 우리 후보가 과반을 얻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호남 지역에서 1등하는 투표소를 찾아가겠다고도 공약했다. 이 대표는 “우리 후보 투표가 가장 많이 나온 곳에 가서 주민들한테 인사드리고 싶다”며 이 같이 공약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날 오후 11시까지 자택에서 개표 방송을 지켜볼 예정이다. 당선인 윤곽이 잡히는 대로 상황실에 나와 최종 결과를 기다릴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