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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로 본투표 마무리…국민의힘, 확진자 투표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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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겸 기자I 2022.03.09 18:12:37

오후 6시 국회도서관 상황실로 당내 인사들 도착
이준석 "당에서 철저히 감시…걱정말고 투표하라"

[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본 투표가 9일 오후 6시 75.5%로 마무리됐다.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선거상황실에도 당직자들과 당내 인사들이 속속 도착했다.

일반 유권자 대상 본투표가 마무리된 9일 오후 6시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상황실에 당직자들이 속속 들어차고 있다. (사진=김보겸 기자)
이날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본투표 투표율이 목표치인 75%를 상회하면서 국민의힘은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이어지는 확진자 투표도 독려하고 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오후 5시부터 실시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사전투표 때 많은 혼란을 느끼셨을 것”이라면서 “당에서 철저하게 감시하고 있으니 걱정 말고 투표장에 마지막까지 가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호남에서의 득표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이 대표는 “광주 평균연령이 41세로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라며 “광주 20대들 사이에선 우리 후보가 과반을 얻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호남 지역에서 1등하는 투표소를 찾아가겠다고도 공약했다. 이 대표는 “우리 후보 투표가 가장 많이 나온 곳에 가서 주민들한테 인사드리고 싶다”며 이 같이 공약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날 오후 11시까지 자택에서 개표 방송을 지켜볼 예정이다. 당선인 윤곽이 잡히는 대로 상황실에 나와 최종 결과를 기다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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