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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오후 4시 기준 22.78%…'1000만' 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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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혁 기자I 2017.05.05 16: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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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강원 속초시 속초해양수산사무소 1층에 마련된 동명동 사전투표소 투표함에 투표용지가 들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4시 기준으로 투표율이 22.78%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5%로도 넘을 거란 전망이 나온다.

선관위는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총선거인 4247만 9710명 중 967만 5356명이 투표를 했다고 설명했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누구나 신분증만 있으면 4~5일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투표소는 모든 읍·면·동 사무소와 서울역, 용산역, 인천국제공항 등에 설치돼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오후 6시까지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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