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관계자는 “경남 산청은 국내 한방약초 산업의 메카로 1000여종의 약초가 자생하는 청정 약초 재배 최적지로 꼽힌다”며 “경남한방약초연구소는 경남도가 5대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한방 항노화산업의 거점 연구기관으로 한방을 소재로 한 기능성 식·음료 개발과 브랜드화로 한방약초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항노화 한방 약초차 개발을 비롯해 관련 기술 분야 연구개발, 정부사업 및 과제 참여, 연구 인력의 교육 훈련 및 교류, 실험분석 및 연구시설 이용, 세미나 및 학술회의 개최 등 협력이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김재원 휴롬 대표이사는 “한방 항노화 산업의 거점 연구기관인 경남한방약초연구소와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휴롬이 손잡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지리산 청정 한방 원료를 활용해 국민 건강 증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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