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엑세스바이오(950130)는 유니세프와 16억4898만원 규모의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RD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매출액 대비 5.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5월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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