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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검장은 본인과 배우자 소유 토지 44억6000만원과 서울 서초구 소재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 건물 23억3100만원, 예금 20억700만원 등을 신고했다.
이 지검장 다음으로는 조아라(34기) 대구고검 차장검사(검사장)가 70억9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두 번째였다.
조 차장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 아파트 등 부동산 20억3300만원, 예금 44억7900만원, 5억800만원 상당의 주식 등을 신고했다.
안성희(34기)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검사장)은 신규 고위공직자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66억4200만원을 신고했다.
안 부장은 배우자 소유 공장과 아파트 등을 포함해 총 48억9500만원 상당의 부동산과 사인 간 채권 24억500만원 등을 신고했다.
그밖에 장혜영(34기) 대검 과학수사부장(검사장)은 50억200만원, 정광수(34기) 대전고검 차장검사(검사장)는 16억48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법무부 공개 대상자의 재산은 박진성(34기) 법무연수원 부원장(기획부장) 29억4600만원, 김창진(31기) 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42억7000만원, 박현철(31기) 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26억4900만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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