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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포 더 위켄드’의 연출을 맡았던 벤 모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해당 뮤직비디오 촬영은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명소인 마리나 베이, 포트 캐닝 파크, 거리 등에서 진행됐다. 특히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싱가포르 출신 배우들이 출연해, 싱가포르의 다문화적 환경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특히 뮤직비디오의 마지막 장면은 마리나 베이에 특별히 제작된 플로팅 스테이지에서 펼쳐졌다.
콜드플레이는 “싱가포르에 머무는 동안 만난 멋지고 활기찬 젊은이들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며 “우리는 새로운 장소에서 촬영하고 다양한 사람과 함께 어우러지는 순간을 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맨 인 더 문’ 뮤직비디오는 콜드플레이의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 투어 싱가포르 공연 일정에 맞춰 지난해 1월에 촬영됐으며, 지난 5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열린 특별 팬 이벤트에서 최초 공개됐다.
싱가포르관광청은 “콜드플레이의 뮤직비디오는 싱가포르의 독특한 도시 경관을 배경으로, 마리나 베이의 아름다운 전경, 유서 깊은 포트 캐닝 파크, 개성 넘치는 거리 등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와 숨겨진 명소를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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