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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브랜드 상관없이 오래 사용한 프라이팬이나 냄비를 가지고 와서 수거함에 넣은 뒤, 문자로 전달받은 비밀번호로 무인 교환함 ‘매직박스’에서 테팔 매직핸즈 새 제품을 수령해 가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리형 손잡이 테팔 매직핸즈의 체험 기회를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수거된 주방용품은 재활용센터로 보내지며, 발생한 대금은 전액 환경단체에 전달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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