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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은 호치민 국립대학교의 우수 IT 인력 활용하는 한편, 대학 및 40여개 입주사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할 계획이다.
마용득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R&D 역량을 강화하여 현지 사정에 맞는 플랫폼·서비스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사업을 지속 확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난 8월에는 인도 마드라스 인도공과대학(IITM) 리서치 파크에 R&D센터를 오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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