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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건축박람회 참가…포스맥 등 스틸하우스 내외장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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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I 2019.08.22 10:00:00

22∼25일 일산킨텍스 MBC건축박람회 참가 협회 소속 14개사 참여
스틸하우스, 프리미엄 강건재와 함께 건강까지 챙기는 주거문화 제시
라돈가스 이슈 잠재우고 ‘건강한 주택’ 솔루션 제시

(사진=철강협회)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한국철강협회(KOSFA, 회장 김상균)는 8월 22∼25일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51회 MBC 건축박람회에서 포스코의 월드 탑 프리미엄 제품인 포스맥(PosMAC)을 소재로 하는 외장재, 인테리어 마감재, 가구 등과 함께 ‘건강한 주택 스틸하우스’를 선보인다.

특히 포스맥은 기존 용융아연도금 강판과 비교해 5배 이상 부식에 강해 ‘녹슬 걱정 없는 철’로도 불린다. 아연에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을 합금 도금해 생성한 시몬클라이트라는 산화층이 반영구적으로 표면 부식을 막아주고 절단된 부분까지 커버해 절단면의 내식성도 높여주기 때문이다.

이번 건축박람회는 한국철강협회 소속 지움건축, 제이아키텍쳐, 에스에프시스템, 스틸라이트, 금호스틸하우스, 대산하우징, 포스홈종합건설, 그린홈예진, 이음건축디자인, 한샘스틸, 삼덕스틸, 윈코, TS인터내셔널, 포스코강판 등 총 14개 업체가 참여한다.

기존에 알려진 스틸하우스의 내진 성능 우수성뿐만 아니라 스틸하우스 골조부터 시공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과 함께 스틸 소재를 활용한 내외장재와 가구를 전시하는 게 특징이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건축물 라돈 가스 발생에 대한 이슈를 완전히 잠재울 수 있는 라돈 가스 차단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포스코강판은 빛의 세기와 보는 방향에 따라 색이 변하는 카멜레온 강판, 대리석의 질감과 모양을 그대로 살려낸 강재를 활용한 마감재 및 가구, 컬러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로 꾸며낸 주방과 PosMAC에 패턴을 넣은 다양한 제품을 함께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00% 재활용이 가능한 스틸하우스의 소재는 친환경적이면서도 탁월한 내진 성능과, 높은 단열성능 등의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특히 환경과 안전에 대한 이슈가 커짐에 따라 앞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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