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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1분기 영업이익은 5941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4.8%로 전년 대비 2.4%포인트 개선됐다”며 이같이 권유했다.
이 연구원은 “충당금 환입 효과로 1분기에 총 4300억원이 환입됐다”며 “2분기에도 일부 반영될 예정이어서 상반기 충당금 환입 효과에 따른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하반기 신차와 신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모델 노후화로 내수시장에서 판매가 감소하고 있지만 미국 시장에서 텔룰라이드 출시 반응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5월 중국형 K3, 하반기 K7 부분변경, 소형 SUV SP2, 모하비 상품개선모델, K5 후속 등을 통한 신차효과가 기대된다”며 “여기에 오는 8월 인도공장 생산이 개시하면서 새로운 시장에 진출에 따른 판매량 증가도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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