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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마토 시즌6에서는 전 세계에서 1000회 이상 공연을 한 3D(입체 영상) 가족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클래식 동화 콘서트로 재해석해 만나볼 수 있다. 연극배우 김명기씨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작가인 루이스 캐럴역을 맡았다. 또한 피아니스트 권순훤씨의 클래식 연주를 무대로 준비했다.
토마토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대교어린이TV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0가족을 선정해 개별 연락한다. 대교문화재단 관계자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문화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